달밝은 밤에...
하루를 더 떨어야 했다.
보름달은 휘영청 밝아 입질은 없고, 차가운 기온이 옷속으로 스며들며 온몸을 떨게 만들었다.
조과는 끄리 두마리가 전부...
오늘은 또 어디서 붕어얼굴을 그리며 떨어야 할런지...^^

동면저수지 상류 초입전경

포인트를 고르는 일행들

상류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

취재진은 최상류 골자리에서 낚시를...

봉봉님~ 입질있어요?

입질은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봉봉님의 자리에서...

황새바위낚시 사장님의 화이팅~

이녀석이 유일한 조과입니다... 끄리...

제방에서 상류를 바라보며

제방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물오리들

물이차면 최고의 포인트가 된다는데... (어디지?)

철수길에 지나는 소양교
[강원 춘천 동면저수지 취재종합]
* 일 시 : 2003년 10월 8일(수) 17시- 9일(수) 08시
* 장 소 : 강원 춘천시 동면
* 날 씨 : 휘영청 달이 밝음. 일교차 심함
* 취 재 : 데스크팀
* 동 행 : 황새바위특파원 님, 미르님
* 수 심 : 0.8 - 2.5m
* 미 끼 : 떡밥
* 낚싯대 : 2.5 - 3.6까지 (4대)
* 채 비 : 원줄 3호. 목줄케브라 2호. 붕어바늘 7호
* 조 과 : 끄리 2마리
* 기 타 : 물빛은 우유빛으로 좋으나 달이 휘영청 밝아 부진한 조황을 보였음
*** 기타 동면저수지 조황정보는 황새바위낚시점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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