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기와 모래무지에 맞아 모두들 저녁식사를 즐겁게 합니다. 이곳 청양지는 이름대로 1급수의 저수지 입니다.
돌고기와 모래무지에 맞아 모두들 저녁식사를 즐겁게 합니다. 이곳 청양지는 이름대로 1급수의 저수지 입니다.
어제까지는 바다에서 해산물을 먹고 오늘은 다시 김치찌개와 항정살,가브리살로 저녁을 합니다.
어제까지는 바다에서 해산물을 먹고 오늘은 다시 김치찌개와 항정살,가브리살로 저녁을 합니다.
별일없이 아침을 맞이하고 각자의 자리로 가서 채비들을 확인합니다.
별일없이 아침을 맞이하고 각자의 자리로 가서 채비들을 확인합니다.
최상류 골자리로 이곳으로 계곡수가 끊임없이 들어 옵니다. 모래무지, 피라미, 돌고기, 새우 등이 서식중!~
최상류 골자리로 이곳으로 계곡수가 끊임없이 들어 옵니다. 모래무지, 피라미, 돌고기, 새우 등이 서식중!~
우측골자리로 쥴리형수와 오후에 합류해주신 늘 감사한 대호킹님이 자리를 하셨습니다.
우측골자리로 쥴리형수와 오후에 합류해주신 늘 감사한 대호킹님이 자리를 하셨습니다.
쥴리형수는 간밤에 그래도 5치로 붕어 얼굴을 봤습니다.가을에 오면 울긋불긋 참 이쁠 것 같은 저수지입니다.
쥴리형수는 간밤에 그래도 5치로 붕어 얼굴을 봤습니다.가을에 오면 울긋불긋 참 이쁠 것 같은 저수지입니다.
화성에서 홍천까지 날라와 주신 대호킹님!~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전 하시고 화옹호를 깨끗히 잘 지켜주세요~
화성에서 홍천까지 날라와 주신 대호킹님!~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전 하시고 화옹호를 깨끗히 잘 지켜주세요~
필자는 상류권 모래턱에 수중전을 펼쳤으나 엄청난 배수로 인해 잔챙이 3수로 마감합니다.
필자는 상류권 모래턱에 수중전을 펼쳤으나 엄청난 배수로 인해 잔챙이 3수로 마감합니다.
봄판에 이곳 얕은 곳까지 물이 차면 대물들이 들어 온답니다. 현재는 낚시불가~
봄판에 이곳 얕은 곳까지 물이 차면 대물들이 들어 온답니다. 현재는 낚시불가~
갑자기 밧데리가 나가서 이제부터는 휴대폰 사진 입니다.ㅠㅠ 대호킹님의 낚시대 편성!~
갑자기 밧데리가 나가서 이제부터는 휴대폰 사진 입니다.ㅠㅠ 대호킹님의 낚시대 편성!~
쥴리형수의 대편성 입니다. 욕심껏 널어 봤으나 1급수의 문제인 이넘의 돌고기에 맞아~~ㅠㅠ
쥴리형수의 대편성 입니다. 욕심껏 널어 봤으나 1급수의 문제인 이넘의 돌고기에 맞아~~ㅠㅠ
채집망에 들어온 어마어마한 모래무지 입니다. 박프로님이 왔다면 벌써 먹거리로 돌변!~~^^; 했겠지요
채집망에 들어온 어마어마한 모래무지 입니다. 박프로님이 왔다면 벌써 먹거리로 돌변!~~^^; 했겠지요
필자는 먹어 보지 못했으나 이녀석이 그렇게 맛있답니다. 물론 적당히 취하시길~^^;;
필자는 먹어 보지 못했으나 이녀석이 그렇게 맛있답니다. 물론 적당히 취하시길~^^;;
모래턱 중앙이 수심이 안나와 양쪽으로 4대씩 거총했으나 잔챙이 3수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모래턱 중앙이 수심이 안나와 양쪽으로 4대씩 거총했으나 잔챙이 3수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필자의 조과 입니다. 작지만 이쁩니다. 그래도 맑은물의 계곡지 붕어라 힘은 쓰더군요~
필자의 조과 입니다. 작지만 이쁩니다. 그래도 맑은물의 계곡지 붕어라 힘은 쓰더군요~
작고 귀여운 계곡지 붕어 입니다. 부디 청양지를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며 사진 한방 찍고~
작고 귀여운 계곡지 붕어 입니다. 부디 청양지를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며 사진 한방 찍고~
고향으로 잘 돌려 보냈습니다. 맑은 물에서 잘 살아 가길~~
고향으로 잘 돌려 보냈습니다. 맑은 물에서 잘 살아 가길~~
민서가 물가에 앉아 방생한 모래무지와 놀고 있네요~ 보기 힘든 물고기를 보여 주어 좋습니다.
민서가 물가에 앉아 방생한 모래무지와 놀고 있네요~ 보기 힘든 물고기를 보여 주어 좋습니다.
대호킹님이 준비해주신 맛난 불고기 거리와 김치찌개로 모두들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대호킹님이 준비해주신 맛난 불고기 거리와 김치찌개로 모두들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모두들 모여 함께 식사하는 이런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대호킹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모여 함께 식사하는 이런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대호킹님 감사합니다.
힐링이 필요할때 찾는 홍천 서석면의 용욱님의 팬션에서~~ 직접 담그신 야관문^^ 쩝쩝!~~에 각종 산약초들과 함께 우러난 백숙!~~
힐링이 필요할때 찾는 홍천 서석면의 용욱님의 팬션에서~~ 직접 담그신 야관문^^ 쩝쩝!~~에 각종 산약초들과 함께 우러난 백숙!~~
직접 잡은 토종닭 암컷, 수컷 한넘씩 모든 식구들이 보양식하고 왔습니다. 용욱형님 감사합니다.
직접 잡은 토종닭 암컷, 수컷 한넘씩 모든 식구들이 보양식하고 왔습니다. 용욱형님 감사합니다.
또 함께한 가족들과 마지막 즐거운 보양식을 하고 필자 맨꽝 가족의 휴가는 이렇게 끝납니다.
또 함께한 가족들과 마지막 즐거운 보양식을 하고 필자 맨꽝 가족의 휴가는 이렇게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