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을 달려 도착한 중림지... 6시경 아직도 어둠이 걷히지 않았습니다.
새벽길을 달려 도착한 중림지... 6시경 아직도 어둠이 걷히지 않았습니다.
오~ 놀라워라... 짙은 어둠 속에 많은 조사님들이 보입니다.
오~ 놀라워라... 짙은 어둠 속에 많은 조사님들이 보입니다.
빈수레님도 한자리 잡고 앉으셨습니다.
빈수레님도 한자리 잡고 앉으셨습니다.
앵글러님?... 오늘은 한마리 잡으시려나??
앵글러님?... 오늘은 한마리 잡으시려나??
제가 자리를 잡은 하류권 포인트입니다.
제가 자리를 잡은 하류권 포인트입니다.
날이 밝으면서 조사님들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날이 밝으면서 조사님들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오늘은 한마리 잡아야하는데...
오늘은 한마리 잡아야하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대회장을 연상케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대회장을 연상케 합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간간히 월척급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가운데 간간히 월척급 붕어들이 얼굴을 보여줍니다.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경쟁이라도 하듯 모두가 낚시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가며 경쟁이라도 하듯 모두가 낚시에 여념이 없습니다.
모처럼 죽림지에서 강바다낚시 사장님 얼굴도 보이네요.
모처럼 죽림지에서 강바다낚시 사장님 얼굴도 보이네요.
붕어를 낚아 올리고 있는 조사님... 씨알은??
붕어를 낚아 올리고 있는 조사님... 씨알은??
이쁜 죽림지 붕어입니다.
이쁜 죽림지 붕어입니다.
다시 입질이 뜸해지는 시간
다시 입질이 뜸해지는 시간
다시 뚫어 봅니다.
다시 뚫어 봅니다.
어이쿠!~ 한마리 하셨습니다.
어이쿠!~ 한마리 하셨습니다.
오후들어 이미 많은 분들이 철수를 하셨네요.
오후들어 이미 많은 분들이 철수를 하셨네요.
4번째 옮긴 자리... 이번에는 갈대밭 쪽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4번째 옮긴 자리... 이번에는 갈대밭 쪽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네요.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네요.
빈수레님도 나란히...
빈수레님도 나란히...
오후들어 마음은 급해지고... 오늘은 이대로??
오후들어 마음은 급해지고... 오늘은 이대로??
대바기님 붕어 잡았다구요??
대바기님 붕어 잡았다구요??
짜잔!~ 내마음을 알아준 이놈입니다... 32cm급
짜잔!~ 내마음을 알아준 이놈입니다... 32cm급
어째 붕어가 기분이 않좋아보입니다.^^.. 웃어!!!
어째 붕어가 기분이 않좋아보입니다.^^.. 웃어!!!
쏙!~ 에잇! 나쁜 놈
쏙!~ 에잇! 나쁜 놈
다음주를 기약하며... 보오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다음주를 기약하며... 보오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