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람스님이 대물을 걸고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부람스님이 대물을 걸고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계측을 해보니 36센티급 대물입니다.
계측을 해보니 36센티급 대물입니다.
멋진 붕어를 들고서 기념 촬영을 한 부람스님
멋진 붕어를 들고서 기념 촬영을 한 부람스님
수몰나무 바로 앞에서 입질을 합니다.
수몰나무 바로 앞에서 입질을 합니다.
연이어 월척급을 걸어 낸 부람스님
연이어 월척급을 걸어 낸 부람스님
82yu님도 아침에 힘찬 화이팅을 보여 줍니다.
82yu님도 아침에 힘찬 화이팅을 보여 줍니다.
82yu님의 34센티급 대물 붕어
82yu님의 34센티급 대물 붕어
산란은 정도가 이틀만에 많이 적어 졌습니다.
산란은 정도가 이틀만에 많이 적어 졌습니다.
응원온 봉봉님도 82yu님의 낚싯대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응원온 봉봉님도 82yu님의 낚싯대로 손맛을 보았습니다.
오늘밤을 기대해 봅니다.
오늘밤을 기대해 봅니다.
최상류권까지 산란을 하던 붕어들이 모두 내려갔습니다.
최상류권까지 산란을 하던 붕어들이 모두 내려갔습니다.
82yu님의 대편성 모습
82yu님의 대편성 모습
부람스님의 대편성 모습
부람스님의 대편성 모습
이 둠벙에서도 산란을 많이 했습니다.
이 둠벙에서도 산란을 많이 했습니다.
내년에 다시 보자 송전지야~
내년에 다시 보자 송전지야~
82yu님의 살림망 입니다.
82yu님의 살림망 입니다.
부람스님의 살림망 입니다.
부람스님의 살림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