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천암 수로를 나와 다른 수로를 답사해 봅니다. |
| 고천암 수로를 나와 다른 수로를 답사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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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신이수로를 둘러 보는 취재팀입니다. |
| 해남 신이수로를 둘러 보는 취재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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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곳보다 고천암에서 포인트를 옮겨서 다시 대편성을 해봅니다. |
| 다른 곳보다 고천암에서 포인트를 옮겨서 다시 대편성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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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을 등지는 포인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 바람을 등지는 포인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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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팀 짱님인 빈수레님도 아방궁을 구축 중입니다. |
| 주말팀 짱님인 빈수레님도 아방궁을 구축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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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이젠받침틀 입니다. |
|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이젠받침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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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님이 함께 하여 더욱 분위기가 좋습니다. |
| 맨날님이 함께 하여 더욱 분위기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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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밤새 아무일없이 날이 밝아 옵니다. |
| 정말 밤새 아무일없이 날이 밝아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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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없이 철수를 준비 중인 빈수레님 |
| 미련없이 철수를 준비 중인 빈수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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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천암에서 철수를 할려고 하니 날씨가 좋아 집니다. |
| 고천암에서 철수를 할려고 하니 날씨가 좋아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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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앵글러님입니다. |
| 아쉬움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앵글러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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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서 낚시를 한 일등님이 입질을 몇번 봤다고 하네요. |
| 건너편에서 낚시를 한 일등님이 입질을 몇번 봤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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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등님이 밤 12시부터 새벽 1시까지 낚시를 해서 3마리나 잡았습니다. |
| 일등님이 밤 12시부터 새벽 1시까지 낚시를 해서 3마리나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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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천암 수로의 잘생긴 9치급 붕어 입니다. |
| 고천암 수로의 잘생긴 9치급 붕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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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씬하고 튼튼한 등지느러미입니다. |
| 늘씬하고 튼튼한 등지느러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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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얼굴이 보고파서 또 다시 가고 싶은 고천암 수로입니다. |
| 잘생긴 얼굴이 보고파서 또 다시 가고 싶은 고천암 수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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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모두 걷고 집으로 갑시다. |
| 이제 모두 걷고 집으로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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