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느새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수지 상류에서 바라본 전체 전경입니다.
저수지 상류에서 바라본 전체 전경입니다.
중류권 연밭 전경입니다.
중류권 연밭 전경입니다.
출조시 현지주민과 마찰이 없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출조시 현지주민과 마찰이 없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낚싯대 편성을 하십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낚싯대 편성을 하십니다.
붕땡의 포인트입니다.
붕땡의 포인트입니다.
오늘 사용할 참붕어입니다.
오늘 사용할 참붕어입니다.
붕땡의 낚싯대 편성입니다 (2.3칸 ~ 40.5칸 - 10대)
붕땡의 낚싯대 편성입니다 (2.3칸 ~ 40.5칸 - 10대)
물색은 최상이나 수심이 2m내외로 왠지 불안합니다.
물색은 최상이나 수심이 2m내외로 왠지 불안합니다.
참붕어는 이물감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꼬리꿰기로 사용 합니다.
참붕어는 이물감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꼬리꿰기로 사용 합니다.
밤낚시엔 난로가 필수입니다.
밤낚시엔 난로가 필수입니다.
오늘은 낚싯대 2대의 원줄과 목줄을 녀석들에게 헌납 하였습니다.
오늘은 낚싯대 2대의 원줄과 목줄을 녀석들에게 헌납 하였습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대물을 제압하십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대물을 제압하십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낚아내신 35cm급입니다.
황광인 고문님께서 낚아내신 35cm급입니다.
붕땡이 걸어낸 31cm급입니다.
붕땡이 걸어낸 31cm급입니다.
언제나 후배들에게 따스한 정을 주시는 황광인 고문님과 기념촬영.^^
언제나 후배들에게 따스한 정을 주시는 황광인 고문님과 기념촬영.^^
현지 낚시인분도 월척급을 낚으셨답니다.^^
현지 낚시인분도 월척급을 낚으셨답니다.^^
둘째날은 반대편 중상류권에 포진합니다.
둘째날은 반대편 중상류권에 포진합니다.
연밭에서의 투척은 채비가 앉착되었다는 느낌이 오면 그상태로 두어야 합니다... 계속 투척을 하여 연을 훼손한다면 그날 낚시는 어렵겠죠?^^
연밭에서의 투척은 채비가 앉착되었다는 느낌이 오면 그상태로 두어야 합니다... 계속 투척을 하여 연을 훼손한다면 그날 낚시는 어렵겠죠?^^
오랜만에 만난 술나비님께서 식사준비를 하십니다.^^
오랜만에 만난 술나비님께서 식사준비를 하십니다.^^
엽기팀은 작전회의 중.^^
엽기팀은 작전회의 중.^^
FS-TV "하루"진행자이신 황정호님두 아침을 맞이 합니다.
FS-TV "하루"진행자이신 황정호님두 아침을 맞이 합니다.
기후변화가 심하여.. 작욱한 물안개로 찌 식별이 어렵습니다.
기후변화가 심하여.. 작욱한 물안개로 찌 식별이 어렵습니다.
두번째날의 조과입니다 (33 ~ 32cm급)
두번째날의 조과입니다 (33 ~ 32cm급)
디지몬님두 새벽 3시경 녀석을 상면하였습니다.
디지몬님두 새벽 3시경 녀석을 상면하였습니다.
술나비님은 신방지의 35cm급을 가지고 오셨네요.^^
술나비님은 신방지의 35cm급을 가지고 오셨네요.^^
역시 토종붕어 덩어리의 모습은 언제나 봐도 멋집니다.^^
역시 토종붕어 덩어리의 모습은 언제나 봐도 멋집니다.^^
둘째날 상면한 녀석을 들고.. 오랜만에 포즈를 취해봅니다.^^
둘째날 상면한 녀석을 들고.. 오랜만에 포즈를 취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