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봐도 이곳 소양호는 웅장합니다.
언제 봐도 이곳 소양호는 웅장합니다.
청운이, 쥴리형수, 쥴리님이 나란히 함께 낚싯대를..^^
청운이, 쥴리형수, 쥴리님이 나란히 함께 낚싯대를..^^
소양호의 풍광은 국내 최곱니다.
소양호의 풍광은 국내 최곱니다.
건너편 배터에는 소양호의 시즌을 알리듯 많은 꾼들이 들어 옵니다.
건너편 배터에는 소양호의 시즌을 알리듯 많은 꾼들이 들어 옵니다.
아침에 일어 나니 분위기 있는 안개가 담배를 생각케 합니다.
아침에 일어 나니 분위기 있는 안개가 담배를 생각케 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취해 낚시를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취해 낚시를 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붕어까지 나온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붕어까지 나온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겁니다.
작지만 그래도 토종붕어를 잡아내는 쥴리 2세 청운이.^^
작지만 그래도 토종붕어를 잡아내는 쥴리 2세 청운이.^^
필자 가족의 아방궁과 쥴리님 가족의 아방궁
필자 가족의 아방궁과 쥴리님 가족의 아방궁
산에 올라 소양호의 풍광을 담아 봅니다.
산에 올라 소양호의 풍광을 담아 봅니다.
이곳에 오면 집에 돌아가기 싫어 진답니다.^^
이곳에 오면 집에 돌아가기 싫어 진답니다.^^
이곳 포인트도 무척 좋아보입니다.
이곳 포인트도 무척 좋아보입니다.
필자의 딸래미도 실컷 좋은 공기와 풍광에 빠졌을 겁니다... 풍광속에 꽤 분위기 있게 앉아 있습니다.
필자의 딸래미도 실컷 좋은 공기와 풍광에 빠졌을 겁니다... 풍광속에 꽤 분위기 있게 앉아 있습니다.
아침의 깊었던 안개도 서서히 걷히고~
아침의 깊었던 안개도 서서히 걷히고~
잠시나마 깊고 푸른 하늘과 풍광이 어우러졌습니다.
잠시나마 깊고 푸른 하늘과 풍광이 어우러졌습니다.
이제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요... 보고 싶습니다. 벌써~
이제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요... 보고 싶습니다. 벌써~
필자의 조과 입니다... 떡붕어가 아직 강세네요.
필자의 조과 입니다... 떡붕어가 아직 강세네요.
이곳에서 민박도 하고, 최고의 음식도 맛보세요... 추곡낚시터 랍니다.
이곳에서 민박도 하고, 최고의 음식도 맛보세요... 추곡낚시터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