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수만 두번째 둑방을 바라 본 전경 |
| 천수만 두번째 둑방을 바라 본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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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만 두번째 둑방에서 오른쪽을 바라 본 전경 |
| 천수만 두번째 둑방에서 오른쪽을 바라 본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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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도 바닦낚싯대를 편성해 보았습니다 |
| 쥴리도 바닦낚싯대를 편성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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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둑방 초입에서 다리 사이에 대편성을 하고 낚시를 하는 조사들 모습 |
| 둑방 초입에서 다리 사이에 대편성을 하고 낚시를 하는 조사들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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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는 거의 입질이 없어서 밤낚시를 기대해 보았는데 바람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
| 낮에는 거의 입질이 없어서 밤낚시를 기대해 보았는데 바람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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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틀 무렵부터 입질이 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
| 동 틀 무렵부터 입질이 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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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낚시를 즐기는 조사들도 아침입질을 받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
| 보트낚시를 즐기는 조사들도 아침입질을 받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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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가장 먼저 입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
| 이곳이 가장 먼저 입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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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들의 당길 힘이 좋은 천수만 입니다. |
| 붕어들의 당길 힘이 좋은 천수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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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님도 힘좋은 붕어로 몇 수 했습니다. |
| 봉봉님도 힘좋은 붕어로 몇 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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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가 입질을 받고 걸어낸 36.1센티 월척급 붕어입니다. |
| 쥴리가 입질을 받고 걸어낸 36.1센티 월척급 붕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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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계측을 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
| 이런 계측을 할 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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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 자리에서 윤교수님이 힘찬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
| 쥴리 자리에서 윤교수님이 힘찬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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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대물을 걸었는지 대가 활처럼 휘어졌습니다. |
| 엄청난 대물을 걸었는지 대가 활처럼 휘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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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의 차가 없이 골고루 대물들이 입질을 해 주었습니다. |
| 포인트의 차가 없이 골고루 대물들이 입질을 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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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위 포인트 에서도 연속 입질을 받았습니다. |
| 다리 위 포인트 에서도 연속 입질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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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의 자리에서 나온 멋진 붕어들입니다. |
| 쥴리의 자리에서 나온 멋진 붕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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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색도 좋고 체고도 당당한 천수만 붕어입니다. |
| 채색도 좋고 체고도 당당한 천수만 붕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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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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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에 도움을 주신 성남 너울클럽 참터사랑님의 살림망 입니다. |
| 취재에 도움을 주신 성남 너울클럽 참터사랑님의 살림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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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터사랑님의 조과 중 멋진 월척붕어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
| 참터사랑님의 조과 중 멋진 월척붕어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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