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권에서 이동을 해서 서산권으로 왔습니다. |
| 옥천권에서 이동을 해서 서산권으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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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기 전에 서둘러 대편성을 하고 있는 쌍칼잽이님 |
| 비가 오기 전에 서둘러 대편성을 하고 있는 쌍칼잽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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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들 수초사이에 채비를 드리워 봅니다. |
| 부들 수초사이에 채비를 드리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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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찌가 멋지게 올라 오기만 기다립니다. |
| 이 찌가 멋지게 올라 오기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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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yu님의 아방궁은 노지에서 정말 편히 쉴 수 있습니다. |
| 82yu님의 아방궁은 노지에서 정말 편히 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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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yu님과 쌍칼킴님의 포인트 모습입니다. |
| 82yu님과 쌍칼킴님의 포인트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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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도착한 붕타령님이 비속에서 대편성 중입니다. |
| 늦게 도착한 붕타령님이 비속에서 대편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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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는 수초채비로 부들 포인트를 공략해 봅니다. |
| 쥴리는 수초채비로 부들 포인트를 공략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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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용 캐미와 새우를 미끼로 대물낚시에 도전해 봅니다. |
| 밤낚시용 캐미와 새우를 미끼로 대물낚시에 도전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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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첫 입질을 받고 챔질을 했는데 대가 이렇게 휘어집니다. |
| 아침에 첫 입질을 받고 챔질을 했는데 대가 이렇게 휘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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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입질에 월척급 붕어를 걸어 냈습니다. |
| 첫 입질에 월척급 붕어를 걸어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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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들속에서 나온 월척급 붕어입니다. |
| 부들속에서 나온 월척급 붕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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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가 월척급을 걸어 내자 모두 수초낚시에 빠져봅니다. |
| 쥴리가 월척급을 걸어 내자 모두 수초낚시에 빠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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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yu님도 수초채비를 드리우고 찌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
| 82yu님도 수초채비를 드리우고 찌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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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가 또 한 수 걸어 내었습니다. |
| 쥴리가 또 한 수 걸어 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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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고가 높은 부들속에 살고 있는 8치급 붕어 입니다. |
| 체고가 높은 부들속에 살고 있는 8치급 붕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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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쥴리가 걸어 낸 조과를 모아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
| 쥴리가 걸어 낸 조과를 모아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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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주둥이는 토종붕어의 제대로 된 모습입니다. |
| 튼튼한 주둥이는 토종붕어의 제대로 된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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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란이 임박한 모습이었습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 산란이 임박한 모습이었습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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