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후원터가 된 당진 가교리지 중하류권 수상좌대 전경
새 후원터가 된 당진 가교리지 중하류권 수상좌대 전경
관리소 건너편 하류권에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관리소 건너편 하류권에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관리소에서 상류쪽으로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관리소에서 상류쪽으로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관리소 건너편 상류쪽에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관리소 건너편 상류쪽에도 좌대가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1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좌대도 있습니다.
동시에 1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좌대도 있습니다.
취재팀은 상류쪽 5번 좌대에서 대편성을 했습니다.
취재팀은 상류쪽 5번 좌대에서 대편성을 했습니다.
오늘은 내림낚시를 시도해서 손맛을 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내림낚시를 시도해서 손맛을 볼려고 합니다.
대편성 후 몇번의 밑밥질로 바로 입질을 받아 냅니다.
대편성 후 몇번의 밑밥질로 바로 입질을 받아 냅니다.
엄청난 힘을 보여주는 가교리지 월척급 떡붕어의 모습입니다.
엄청난 힘을 보여주는 가교리지 월척급 떡붕어의 모습입니다.
쥴리의 낚싯대도 힘차게 휘어졌습니다.
쥴리의 낚싯대도 힘차게 휘어졌습니다.
가교리지 월척급 토종붕어의 자태입니다.
가교리지 월척급 토종붕어의 자태입니다.
떡붕어의 힘이 너무 강해 한번에 제어가 안됩니다.
떡붕어의 힘이 너무 강해 한번에 제어가 안됩니다.
35센티급 떡붕어의 모습입니다.
35센티급 떡붕어의 모습입니다.
해 질 무렵에 82yu님도 힘찬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해 질 무렵에 82yu님도 힘찬 화이팅을 보여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밤낚시에 돌입해 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밤낚시에 돌입해 봅니다.
동틀 무렵에 82yu님이 4짜가 넘는 토종붕어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폴대를 감아 버렸습니다.
동틀 무렵에 82yu님이 4짜가 넘는 토종붕어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폴대를 감아 버렸습니다.
가교리지 관리소 앞 전경입니다.
가교리지 관리소 앞 전경입니다.
취재팀의 총조과입니다... 40여수 이상
취재팀의 총조과입니다... 40여수 이상
월척급 토종붕어와 떡붕어를 비교해 봅니다.
월척급 토종붕어와 떡붕어를 비교해 봅니다.
월척급 토종붕어와 떡붕어 월척을 들고서 기념촬영
월척급 토종붕어와 떡붕어 월척을 들고서 기념촬영
올해 잔교좌대를 신설하기 위해서 계속 작업 중입니다.
올해 잔교좌대를 신설하기 위해서 계속 작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