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 마자 놓칠세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놓칠세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합니다.
노은지의 가을이 서서히 깊어 갑니다.
노은지의 가을이 서서히 깊어 갑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주 예쁩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주 예쁩니다.
상류권에서 바라본 노은지 풍경
상류권에서 바라본 노은지 풍경
포인트에 도착하자 마자 또 셔터를 누릅니다.
포인트에 도착하자 마자 또 셔터를 누릅니다.
시작하자 마자 쥴리님2세가 작은 잉어로 손맛을 봅니다.
시작하자 마자 쥴리님2세가 작은 잉어로 손맛을 봅니다.
서서히 아름답고 따스한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아름답고 따스한 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차분하고 적막한 노은지의 아침 풍경입니다.
차분하고 적막한 노은지의 아침 풍경입니다.
아직 가족들은 꿈나라에 있네요^^;;
아직 가족들은 꿈나라에 있네요^^;;
아름다운 빛들이 만개 합니다.
아름다운 빛들이 만개 합니다.
용광로에서 붕어를 기다리는 풍경입니다.
용광로에서 붕어를 기다리는 풍경입니다.
좌대에서 이런 아침을 맞이 하시는 조사님은 행운입니다.
좌대에서 이런 아침을 맞이 하시는 조사님은 행운입니다.
손을 집어 넣으면 데일것만 같습니다.
손을 집어 넣으면 데일것만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낚시꾼의 특권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낚시꾼의 특권이 좋습니다.
노은지는 필자와 궁합이 맞나 봅니다.
노은지는 필자와 궁합이 맞나 봅니다.
산아래 혼자 있는 좌대...머리가 저절로 맑아 질듯~
산아래 혼자 있는 좌대...머리가 저절로 맑아 질듯~
이런 풍광속에서 꽝을 친듯 어떻하겠습니까?
이런 풍광속에서 꽝을 친듯 어떻하겠습니까?
요즘 필자와 자주 출조 하시는 콩밭님 가족입니다. 참 좋은분들 입니다.
요즘 필자와 자주 출조 하시는 콩밭님 가족입니다. 참 좋은분들 입니다.
콩밭님 딸래미와 필자 맨꽝의 딸래미 입니다.
콩밭님 딸래미와 필자 맨꽝의 딸래미 입니다.
아침 산책을 하면서 한컷 합니다.
아침 산책을 하면서 한컷 합니다.
8치가 최대였고 조과입니다.
8치가 최대였고 조과입니다.
쥴리님2세가 필자가 잡은 8치급 붕어를 들고 포즈를~
쥴리님2세가 필자가 잡은 8치급 붕어를 들고 포즈를~
쥴리님이 필자의 카메라를 들고 아름다운 좌대를 찍어 오셨네요
쥴리님이 필자의 카메라를 들고 아름다운 좌대를 찍어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