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지의 높고 넓은 제방이 취재진을 반겨줍니다.
계곡지의 높고 넓은 제방이 취재진을 반겨줍니다.
산새가 높고 자연이 잘보존된 곳이라 진입로엔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주변 산에는 절대로 오르지 마세요.ㅠㅠ
산새가 높고 자연이 잘보존된 곳이라 진입로엔 이런 문구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주변 산에는 절대로 오르지 마세요.ㅠㅠ
제방에서 바라본 저수지 전경
제방에서 바라본 저수지 전경
제방에서 상류 좌측권 포인트... 갈수기 때 한자리 나옵니다.
제방에서 상류 좌측권 포인트... 갈수기 때 한자리 나옵니다.
제방에서 우측권을 바라보고... 이곳 또한 포인트 잡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제방에서 우측권을 바라보고... 이곳 또한 포인트 잡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제방권 전경
제방권 전경
상류 첫번째 골자리
상류 첫번째 골자리
상류 두번째 골자리
상류 두번째 골자리
무너미가 꼭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환상입니다.
무너미가 꼭 봅슬레이 경기장처럼 환상입니다.
붕가리님이 제방 좌측권 초입에서 대편성을 하십니다.
붕가리님이 제방 좌측권 초입에서 대편성을 하십니다.
이부장은 제방 우측 무너미권에 대편성을 했습니다.
이부장은 제방 우측 무너미권에 대편성을 했습니다.
붕가리님은 수심 3 - 4m권에 대편성을 맞이고 밤낚시를 위해 잠시 휴식 중
붕가리님은 수심 3 - 4m권에 대편성을 맞이고 밤낚시를 위해 잠시 휴식 중
오늘 사용할 총알입니다... 손가락만한 새우와 징거미
오늘 사용할 총알입니다... 손가락만한 새우와 징거미
총알을 달아 놓고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이부장
총알을 달아 놓고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는 이부장
해가 지기전 찌 움직임이 많았지만 징거미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해가 지기전 찌 움직임이 많았지만 징거미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저녁 8시경... 돌돔바늘에 손가락만한 새우를 물고 올라온 6치급 누런 황금붕어가 인사를 하네요.
저녁 8시경... 돌돔바늘에 손가락만한 새우를 물고 올라온 6치급 누런 황금붕어가 인사를 하네요.
새벽 5시경... 건너편에서 붕가리님이 힘찬 화이팅을...
새벽 5시경... 건너편에서 붕가리님이 힘찬 화이팅을...
직벽에서 올라온 7치급 천하장사
직벽에서 올라온 7치급 천하장사
이부장의 살림망... 뜬눈으로 밤을 새운 결과물.ㅠㅠ
이부장의 살림망... 뜬눈으로 밤을 새운 결과물.ㅠㅠ
첫번째 붕어가 제방권 토박이... 밑에 황금붕어는 상류권에서 마실 온 붕어 같네요.^^
첫번째 붕어가 제방권 토박이... 밑에 황금붕어는 상류권에서 마실 온 붕어 같네요.^^
6치급 붕어 주딩이가 엄지 손가락을 먹어 버립니다.ㅠㅠ
6치급 붕어 주딩이가 엄지 손가락을 먹어 버립니다.ㅠㅠ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연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