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충주 관문낚시 특파원점을 들려봅니다. |
| 오늘은 충주 관문낚시 특파원점을 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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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한 장 펼쳐들고 목적지를 찾아 나섭니다. |
| 지도 한 장 펼쳐들고 목적지를 찾아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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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아래로 나와있는 길을 따라서 내려가야합니다. |
| 도로 아래로 나와있는 길을 따라서 내려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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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내려와서 흰색승용차가 있는 곳에 차를 세워둡니다. |
| 길을 내려와서 흰색승용차가 있는 곳에 차를 세워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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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호 노지의 매력이겠죠... 참 이쁩니다. |
| 충주호 노지의 매력이겠죠... 참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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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편에 차를 세워두고는 촬영한 곳까지 걸어 들어갔습니다. |
| 왼편에 차를 세워두고는 촬영한 곳까지 걸어 들어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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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에 이런 꽃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
| 중간중간에 이런 꽃들이 심심하지 않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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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신 뗏짱님의 채비가 편성하자마자 원줄이 끊어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
| 함께 하신 뗏짱님의 채비가 편성하자마자 원줄이 끊어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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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3.6칸 기준으로 3미터 수심입니다. |
| 필자가 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3.6칸 기준으로 3미터 수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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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뚝찌님의 친구분이신 밤안개님이십니다. |
| 말뚝찌님의 친구분이신 밤안개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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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뚝찌님도 수심 4미터권에 낚싯대를 편성합니다. |
| 말뚝찌님도 수심 4미터권에 낚싯대를 편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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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인팀의 고문이신 황금추님은 수심 4미터권을 공략해봅니다. |
| 서부인팀의 고문이신 황금추님은 수심 4미터권을 공략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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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낚시인들도 많이 보입니다... 붕어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접했다는군요... 점점 기대가 커집니다. |
| 보트낚시인들도 많이 보입니다... 붕어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접했다는군요... 점점 기대가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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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
|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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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같이 힘을 합해서 위기에서 탈출을 돕습니다. |
| 다같이 힘을 합해서 위기에서 탈출을 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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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어둠은 내리고 입질이 집중된다는 새벽 2 - 3시까지 기다려봅니다. |
| 서서히 어둠은 내리고 입질이 집중된다는 새벽 2 - 3시까지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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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레 불이 첨벙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달려가 보니 뗏짱님께서 누치를 잡으셨네요. |
| 갑작스레 불이 첨벙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달려가 보니 뗏짱님께서 누치를 잡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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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
| 어느새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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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철수를 준비합니다... 아침햇살에 젖은 짐들을 말리고 있습니다. |
| 모두들 철수를 준비합니다... 아침햇살에 젖은 짐들을 말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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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뗏짱님의 낚시자리... 잡어라도 손맛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
| 뗏짱님의 낚시자리... 잡어라도 손맛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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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호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
| 충주호는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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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을 담아보았습니다. |
| 구름을 담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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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길에 일죽 제일낚시 특파원점의 안내로 앙성면 소류지에서 머리를 식히고 있습니다. |
| 철수길에 일죽 제일낚시 특파원점의 안내로 앙성면 소류지에서 머리를 식히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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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소류지도 시원한 바람과 풍경에 빠져서 한동안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
| 이곳 소류지도 시원한 바람과 풍경에 빠져서 한동안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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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도 떡밥을 단단히 개어서 던져둡니다. |
| 필자도 떡밥을 단단히 개어서 던져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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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류지 전체 전경... 아담합니다. |
| 소류지 전체 전경... 아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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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이런 시골길을 참 좋아합니다... 길의 끝이 어딘지 궁금해 지는 것은 꾼들의 한결같은 마음이겠죠?? |
| 필자는 이런 시골길을 참 좋아합니다... 길의 끝이 어딘지 궁금해 지는 것은 꾼들의 한결같은 마음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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