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저물어가는 봉재지의 저녁 노을
서서히 저물어가는 봉재지의 저녁 노을
이른 새벽 왜가리들도 필자와 함께 붕어 사냥을 합니다. 이녀석들 7 ~ 9치까지 물고 다니더군요.
이른 새벽 왜가리들도 필자와 함께 붕어 사냥을 합니다. 이녀석들 7 ~ 9치까지 물고 다니더군요.
필자가 걸은 잉어를 사진찍기 위해 봉봉님이 대신 손맛 보고 계십니다.
필자가 걸은 잉어를 사진찍기 위해 봉봉님이 대신 손맛 보고 계십니다.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많이 흐릴 것을 예상했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많이 흐릴 것을 예상했는데 그래도 다행입니다.
취재팀 바로옆 좌대는 조사님 대신 이녀석이 지키고 있습니다.
취재팀 바로옆 좌대는 조사님 대신 이녀석이 지키고 있습니다.
봉봉님이 윤교수님 채비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봉봉님이 윤교수님 채비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오늘 비가 올 예보로 사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 비가 올 예보로 사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중류권 좌대들의 모습입니다.
중류권 좌대들의 모습입니다.
필자는 이 좌대가 땡겼습니다.^^;; 뒤쪽이 모두 수초대 입니다.
필자는 이 좌대가 땡겼습니다.^^;; 뒤쪽이 모두 수초대 입니다.
필자의 자리에서 바라본 봉재지 풍경입니다.
필자의 자리에서 바라본 봉재지 풍경입니다.
필자의 조과 입니다. 15수 (8치 이하 제외)
필자의 조과 입니다. 15수 (8치 이하 제외)
봉봉님이 요즘 모델을 자주 합니다. 필자의 조과를 봉봉님이 들고~
봉봉님이 요즘 모델을 자주 합니다. 필자의 조과를 봉봉님이 들고~
윤교수님과 봉봉님의 조과 인데 2/3가 탈출을 했습니다. ㅠㅠ
윤교수님과 봉봉님의 조과 인데 2/3가 탈출을 했습니다. ㅠㅠ
입큰붕어 기술고문 윤교수님의 카리스마에 붕어들이 졌습니다.
입큰붕어 기술고문 윤교수님의 카리스마에 붕어들이 졌습니다.
철수하는 길에 봉재지의 풍경을 찍어 봅니다.
철수하는 길에 봉재지의 풍경을 찍어 봅니다.
최상류권 수상좌대 풍경입니다. 최상류권이라 해도 수심은 나온답니다.
최상류권 수상좌대 풍경입니다. 최상류권이라 해도 수심은 나온답니다.



중류권 수초대의 좌대들 입니다.



중류권 수초대의 좌대들 입니다.
관리앞 잔교 좌대는 낮에 손맛 보러 오시는 분들이 즐겨 앉는 것 같습니다.
관리앞 잔교 좌대는 낮에 손맛 보러 오시는 분들이 즐겨 앉는 것 같습니다.
제방권 풍경과 중층매니아를 위한 잔교 좌대
제방권 풍경과 중층매니아를 위한 잔교 좌대
관리소와 잔교 좌대 풍경입니다.
관리소와 잔교 좌대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