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기 전에 지난번 찾은 축동지를 둘러보았으나 많은양의 배수로 인하여 낚시포인트 형성이 어려워
결국 대도 담가보지 못하고...
결국 포기한 채 수산물 장 봐다가 시골댁에서 먹거리 타령으로 하룻밤을 보냈네요~~




해 지기 전에 지난번 찾은 축동지를 둘러보았으나 많은양의 배수로 인하여 낚시포인트 형성이 어려워
결국 대도 담가보지 못하고...
결국 포기한 채 수산물 장 봐다가 시골댁에서 먹거리 타령으로 하룻밤을 보냈네요~~




담날 어디를 찿아볼까~~(?)
궁여지책 끝에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예전 특파원인 부여 백제낚시점을 찾아가 조황정보를 여쭤보았지요~~ [상세한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약도받아 맘속에 염두하고 아직은 이른 오전 시간이고 하여 주변 저수지 몇 곳을 둘러봅니다.




담날 어디를 찿아볼까~~(?)
궁여지책 끝에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예전 특파원인 부여 백제낚시점을 찾아가 조황정보를 여쭤보았지요~~ [상세한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약도받아 맘속에 염두하고 아직은 이른 오전 시간이고 하여 주변 저수지 몇 곳을 둘러봅니다.


서천 문산면에 위치한 문산저수지... (상류에 많은조사님들 중층낚시를 즐깁니다)
서천 문산면에 위치한 문산저수지... (상류에 많은조사님들 중층낚시를 즐깁니다)



판교면 흥림저수지도 기웃거려 보고요~~ 주변조사님 조과 확인해보니... (서식어종 : 토종, 떡붕어)



판교면 흥림저수지도 기웃거려 보고요~~ 주변조사님 조과 확인해보니... (서식어종 : 토종, 떡붕어)



조용한 마을 안쪽에 2천여평의 자그마한 소류지에 머무르기로 했답니다.



조용한 마을 안쪽에 2천여평의 자그마한 소류지에 머무르기로 했답니다.
퓨전님은 중류 으슥한(?) 곳에 정숙을 기하고...
퓨전님은 중류 으슥한(?) 곳에 정숙을 기하고...
제자리는 상류편한 곳에 짧은 1.5대 쌍포로 셋팅했구요~~ㅋ
제자리는 상류편한 곳에 짧은 1.5대 쌍포로 셋팅했구요~~ㅋ



금방 뜯어온 나물 데치고 고기 몇점구워 한산소곡 민속주를 곁들여 봅니다..캬~~` 쥐깁니다.



금방 뜯어온 나물 데치고 고기 몇점구워 한산소곡 민속주를 곁들여 봅니다..캬~~` 쥐깁니다.
백합조개 맑은탕에 간장게장으로 무장한 저녁식사까지 마치고 밤낚시에 돌입합니다.
백합조개 맑은탕에 간장게장으로 무장한 저녁식사까지 마치고 밤낚시에 돌입합니다.


음력 3월 12일인가 하는데 달이 얼마나 밝은지 미끼를 조명없이 끼울 수가 있었고,
잔챙이 성화에 떡밥종류는 들이댈 수가 없다.
아무래도 다른 방법을 써야할 거 같기에 수초채비 새우꽤어 갓낚시로 소류지 논둑 가상사리에 붙여본다.
채비 담근 후 조금지났을까... 자리에서 가장 먼곳의 찌가 움직임이 포착되어 살며시 다가가 챔질하니...
어라~~ 힘 좀 쓰는 게 제법이다.
참한 여덟치급 토종이다.
마수걸이가 여덟치니 긴장감은 고조화되고...
특유의 정숙을 유지해 보았으나 그이후론 동자개와 992(^^)성화가 만만치 않고...
아침일찍 산 일하러 가야겠기에 먼저 잠자리에 누웠다.




음력 3월 12일인가 하는데 달이 얼마나 밝은지 미끼를 조명없이 끼울 수가 있었고,
잔챙이 성화에 떡밥종류는 들이댈 수가 없다.
아무래도 다른 방법을 써야할 거 같기에 수초채비 새우꽤어 갓낚시로 소류지 논둑 가상사리에 붙여본다.
채비 담근 후 조금지났을까... 자리에서 가장 먼곳의 찌가 움직임이 포착되어 살며시 다가가 챔질하니...
어라~~ 힘 좀 쓰는 게 제법이다.
참한 여덟치급 토종이다.
마수걸이가 여덟치니 긴장감은 고조화되고...
특유의 정숙을 유지해 보았으나 그이후론 동자개와 992(^^)성화가 만만치 않고...
아침일찍 산 일하러 가야겠기에 먼저 잠자리에 누웠다.


후다닥 일을 끝내고 퓨전님 혼자있는 물가로 잽싸게 날라왔지요.
후다닥 일을 끝내고 퓨전님 혼자있는 물가로 잽싸게 날라왔지요.
하루종일 라면하나로 끼니를 걸렀다나 ~어쩠다나~ ㅠ ㅠ 사들고 온 쭈꾸미 데쳐서 간단하게 요기합시다.
하루종일 라면하나로 끼니를 걸렀다나 ~어쩠다나~ ㅠ ㅠ 사들고 온 쭈꾸미 데쳐서 간단하게 요기합시다.
맛조개살 미역국과 잡곡밥지어 쭈꾸미와 함께 점심인지 저녁밥인지 모를 식사를 마치고... 다시 하룻밤을 더 담가 보려고 옥수수를 구해왔지요.
맛조개살 미역국과 잡곡밥지어 쭈꾸미와 함께 점심인지 저녁밥인지 모를 식사를 마치고... 다시 하룻밤을 더 담가 보려고 옥수수를 구해왔지요.






그나마 옥수수미끼를 올려준 형제들이네요... 다섯치 둘~~셋... 여섯치급 한 수 등
그나마 옥수수미끼를 올려준 형제들이네요... 다섯치 둘~~셋... 여섯치급 한 수 등






논에 녹비(거름)으로 쓰는 자운영꽃입니다... (유기농땜에 이식물을 갈아엎어 비료대용으로 한데요)
논에 녹비(거름)으로 쓰는 자운영꽃입니다... (유기농땜에 이식물을 갈아엎어 비료대용으로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