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조지에선 새우 잡기가 힘들어 근처 소류지에서 새우를 잡아 공수 했습니다
오늘 출조지에선 새우 잡기가 힘들어 근처 소류지에서 새우를 잡아 공수 했습니다
항상 반겨주는(?) 소류지 입구 무덤입니다 ㅠ.ㅠ
항상 반겨주는(?) 소류지 입구 무덤입니다 ㅠ.ㅠ
대충 이런 길을 장비를 짊어지고 올라가면
대충 이런 길을 장비를 짊어지고 올라가면
2,000여평의 준계곡형 소류지가 나타납니다.
2,000여평의 준계곡형 소류지가 나타납니다.
제방권 좌안 길가쪽 필자의 포인트 입니다.
제방권 좌안 길가쪽 필자의 포인트 입니다.
만수위에서 약 1m 정도 물이 빠진 상태로 무넘이가 말라있습니다.
만수위에서 약 1m 정도 물이 빠진 상태로 무넘이가 말라있습니다.
필자의 포인트 제방 산밑쪽에서 길가 중류권 포인트를 보며.
필자의 포인트 제방 산밑쪽에서 길가 중류권 포인트를 보며.
제방 우안쪽도 노려보면 좋겠지만 지형상 낚시 불가 지역입니다.
제방 우안쪽도 노려보면 좋겠지만 지형상 낚시 불가 지역입니다.
제방권 전경입니다.
제방권 전경입니다.
낚시가 가능한 제방 좌안 길가쪽 포인트입니다.
낚시가 가능한 제방 좌안 길가쪽 포인트입니다.
물이 빠져있어 낚시 포인트가 많이 생겼습니다.
물이 빠져있어 낚시 포인트가 많이 생겼습니다.
상류쪽으로 이런길을 따라 올라가면
상류쪽으로 이런길을 따라 올라가면
필자가 5년전 찔레덤풀을 이곳저곳 찔려가며 다듬은 최상류권 최고의 포인트입니다.
필자가 5년전 찔레덤풀을 이곳저곳 찔려가며 다듬은 최상류권 최고의 포인트입니다.
미끼는 꼭 엄진 손가락만한 상처하나 없는 아주 싱싱한 새우를 써야만 합니다.
미끼는 꼭 엄진 손가락만한 상처하나 없는 아주 싱싱한 새우를 써야만 합니다.
보통 10cm가 넘는 이 버들치 넘들 때문에 왠만한 미끼들은 견뎌내지를 못합니다.
보통 10cm가 넘는 이 버들치 넘들 때문에 왠만한 미끼들은 견뎌내지를 못합니다.
벚꽃은 만개하는데 봄은 멀은 건지~! 다행히 오늘은 이슬이 전혀 내리질 않아 훨씬 견디기 수월했습니다.
벚꽃은 만개하는데 봄은 멀은 건지~! 다행히 오늘은 이슬이 전혀 내리질 않아 훨씬 견디기 수월했습니다.
밤 깊도록 버들치 성화에 질리고 있을 무렵 밤 12시쯤 9치가 나오더니 새벽 1시 이넘이 나왔습니다.
밤 깊도록 버들치 성화에 질리고 있을 무렵 밤 12시쯤 9치가 나오더니 새벽 1시 이넘이 나왔습니다.
35cm급 월척입니다
35cm급 월척입니다
잡을 당시엔 분명 37cm였는데 ㅠ.ㅠ
잡을 당시엔 분명 37cm였는데 ㅠ.ㅠ
또 이넘은 무엇일까요? ^^::
또 이넘은 무엇일까요? ^^::
1급수의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듯 깨끗한 비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1급수의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듯 깨끗한 비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벽 3시경 똑같은 3.6칸 낚시대에서 쌍둥이인듯한 이넘이 나왔습니다.
새벽 3시경 똑같은 3.6칸 낚시대에서 쌍둥이인듯한 이넘이 나왔습니다.
오늘 운수 대통입니다. 35.5cm 의 월척입니다.
오늘 운수 대통입니다. 35.5cm 의 월척입니다.
월척급 1수를 발앞에서 떨군것을 빼고 총 조과 35cm급 두수와 9치, 7치 4마리 입니다.
월척급 1수를 발앞에서 떨군것을 빼고 총 조과 35cm급 두수와 9치, 7치 4마리 입니다.
월척 쌍둥이 형제들!
월척 쌍둥이 형제들!
피치못할 사정으로 새벽 타임을 포기하고 새벽 6시에 아쉬운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새벽 타임을 포기하고 새벽 6시에 아쉬운 철수길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