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를 타고 봉재지를 가로 질러 가며 |
| 배를 타고 봉재지를 가로 질러 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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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분들과 함께 출조한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
| 가족분들과 함께 출조한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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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봉재지 |
| 서서히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봉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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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날이 밝아 가고 있습니다. |
| 서서히 날이 밝아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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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팀의 포인트에 이녀석들이 절대 떠나지 않더군요 |
| 취재팀의 포인트에 이녀석들이 절대 떠나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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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의 그림이 참 좋습니다. |
| 포인트의 그림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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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있는 새벽 붕어가 찌를 올려 줍니다. |
| 분위기 있는 새벽 붕어가 찌를 올려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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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들이 서식하고 산란하기 정말 좋은 여건입니다. |
| 붕어들이 서식하고 산란하기 정말 좋은 여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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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큰붕어에서 젤 어복많은 봉봉님의 화이팅~ |
| 입큰붕어에서 젤 어복많은 봉봉님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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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드님과 아버지의 출조에 아버지의 여유로운 화이팅입니다. |
| 아드님과 아버지의 출조에 아버지의 여유로운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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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와 함께 붕어 헌팅~ 사뭇 진지합니다. |
| 필자와 함께 붕어 헌팅~ 사뭇 진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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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팀의 조과 (봉봉 + 맨꽝) 25수 |
| 취재팀의 조과 (봉봉 + 맨꽝) 25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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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봉봉님이 모델이 되어 취재진의 조과를 확인합니다. |
| 오랫만에 봉봉님이 모델이 되어 취재진의 조과를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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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아주 옅으게나마 해가 살짝 나왔네요 |
| 그래도 아주 옅으게나마 해가 살짝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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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재지의 편안하고 큰 대형 좌대들 |
| 봉재지의 편안하고 큰 대형 좌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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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가능한 대형좌대들이 많이 있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사용가능한 대형좌대들이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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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명이 동시에 사용가능한 다동 좌대 |
| 15명이 동시에 사용가능한 다동 좌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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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같은 포인트들 저절로 대를 던지고 싶습니다. |
| 그림같은 포인트들 저절로 대를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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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재지 최상류 풍경 |
| 봉재지 최상류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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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림 같은 최상류 풍경입니다. |
| 정말 그림 같은 최상류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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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상(15명이 동시사용 가능한 대형좌대), 우상(좌대에 올라한컷), 좌하(15명이 쉴수 있는 넉넉한공간), 우하(화장실) |
| 좌상(15명이 동시사용 가능한 대형좌대), 우상(좌대에 올라한컷), 좌하(15명이 쉴수 있는 넉넉한공간), 우하(화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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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상(가족이 함께), 우상(방가로 모습), 좌하(관리소 앞), 우하(방가로 내부) |
| 좌상(가족이 함께), 우상(방가로 모습), 좌하(관리소 앞), 우하(방가로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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