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은 언제나 고향에 정취를 듬뿍 안겨다 주죠??
갯벌은 언제나 고향에 정취를 듬뿍 안겨다 주죠??


녹슨 철길... 일제강점기 때 만경그 넓은 뜰에서 곡식을 빼앗아 외항선적장으로 연결한 교통로도 터줏 견공들이 주인인양 어슬렁거리죠 (주변 현지 노인분의 말씀을 토대로)


녹슨 철길... 일제강점기 때 만경그 넓은 뜰에서 곡식을 빼앗아 외항선적장으로 연결한 교통로도 터줏 견공들이 주인인양 어슬렁거리죠 (주변 현지 노인분의 말씀을 토대로)
그 시절 잔존물들은 시내곳곳에 아직도 자리해 사진전문가들에게 타깃이 되고... (배경에 걸맞게 또 흑백톤으로 보정)
그 시절 잔존물들은 시내곳곳에 아직도 자리해 사진전문가들에게 타깃이 되고... (배경에 걸맞게 또 흑백톤으로 보정)
부둣가 야적장 한켠에 선박에 쓰일 듯한 강관파이프가 세월의 흐름에 붉은 옷을 입었네요.
부둣가 야적장 한켠에 선박에 쓰일 듯한 강관파이프가 세월의 흐름에 붉은 옷을 입었네요.
비둘기 아파트인 듯~~~!! 내부수리 중인지, 먹이활동 나갔는지 알길없고...
비둘기 아파트인 듯~~~!! 내부수리 중인지, 먹이활동 나갔는지 알길없고...
군산 - 장항을 잇는 도선장을 거슬러 조금 더 가자면...
군산 - 장항을 잇는 도선장을 거슬러 조금 더 가자면...
수산물시장 왼켠에 명절도 반납하고 생선을 섬별하시는 아낙님들이 묻는 말에 대답도 않해요.^^
수산물시장 왼켠에 명절도 반납하고 생선을 섬별하시는 아낙님들이 묻는 말에 대답도 않해요.^^
바닷내음을 그렇게 뒤로하고 길건너 해망촌으로 향합니다.
바닷내음을 그렇게 뒤로하고 길건너 해망촌으로 향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옛스런 풍경에 흥미롭고 약간의 긴장감도 느껴지네요.
아기자기하고 옛스런 풍경에 흥미롭고 약간의 긴장감도 느껴지네요.
출입구도 어딘지 모르겠고 그전에 다방이나 카페??
출입구도 어딘지 모르겠고 그전에 다방이나 카페??
이렇듯 재밌는 볼거리가 점점 무르 익어갑니다..^^*
이렇듯 재밌는 볼거리가 점점 무르 익어갑니다..^^*
실력이 예사롭지 않을 그림 주인이 누구일까...?? 이채롭네요.
실력이 예사롭지 않을 그림 주인이 누구일까...?? 이채롭네요.
대문에도 무엇을 의미하는 조형물도 세월의 흐름에 소리없이 힘겨워 합니다.
대문에도 무엇을 의미하는 조형물도 세월의 흐름에 소리없이 힘겨워 합니다.
골목 끝으로 오르는 산책로를 따르니 월명공원의 상징이 눈 앞에...
골목 끝으로 오르는 산책로를 따르니 월명공원의 상징이 눈 앞에...
계단을 뚜벅거리며 올라보니...
계단을 뚜벅거리며 올라보니...
조각공원입니다... 물고기를 여기서 만나게 되네여~~~ ㅋㅋ
조각공원입니다... 물고기를 여기서 만나게 되네여~~~ ㅋㅋ
지킴이 한분은 근무이탈 중... 명절쇠러 집에 간 듯...
지킴이 한분은 근무이탈 중... 명절쇠러 집에 간 듯...
개구쟁이 포즈가 익살스럽죠~~ ^^* ㅎㅎ 까~ 꿍~~
개구쟁이 포즈가 익살스럽죠~~ ^^* ㅎㅎ 까~ 꿍~~
저 멀리 하구둑이 아스라히보입니다.
저 멀리 하구둑이 아스라히보입니다.
반대편에서 바라본 제련소 굴뚝도 새해를 굳건히 맞이하나 봅니다.
반대편에서 바라본 제련소 굴뚝도 새해를 굳건히 맞이하나 봅니다.
동백꽃 군락지를 휘돌아 다른 오솔길로 내려가 봐야죠~~^^*
동백꽃 군락지를 휘돌아 다른 오솔길로 내려가 봐야죠~~^^*
70년대말쯤 그림이 한눈에 들어오고요.
70년대말쯤 그림이 한눈에 들어오고요.
살던 이 떠나간 자리는 쓸쓸함이 베어있고...
살던 이 떠나간 자리는 쓸쓸함이 베어있고...
솜씨보다도 열정에 높은 점수를 주고픈 광경들이 즐비합니다.
솜씨보다도 열정에 높은 점수를 주고픈 광경들이 즐비합니다.
끼 발산을 벽에 했나 봅니다... 그나마 헐어지고 재개발되면 보기 어려운 풍경들이네요.
끼 발산을 벽에 했나 봅니다... 그나마 헐어지고 재개발되면 보기 어려운 풍경들이네요.
1994년3월... 그 해 봄에 훌쩍 떠난거 맞죠??
1994년3월... 그 해 봄에 훌쩍 떠난거 맞죠??
담벼락 싯귀절이 당시의 외로움을 말해주며...
담벼락 싯귀절이 당시의 외로움을 말해주며...
쥔장없는 장독대만 세월간 것 모르고 변함없이 해망동을 지킨다오!!
쥔장없는 장독대만 세월간 것 모르고 변함없이 해망동을 지킨다오!!
장항에서 군산으로 철도 연결공사기 한창이라 군산역전의 존폐상황도 어떨까요? 아마 역사가 신설되면 다른 외각에 건립될 듯해서...
장항에서 군산으로 철도 연결공사기 한창이라 군산역전의 존폐상황도 어떨까요? 아마 역사가 신설되면 다른 외각에 건립될 듯해서...
철길위의 노점상이 대한민국에서 첫번째일거 같은 생각을 해보구요.
철길위의 노점상이 대한민국에서 첫번째일거 같은 생각을 해보구요.
철길위 불법주차도 만만치않아 보여요
철길위 불법주차도 만만치않아 보여요
수초 분포와 물색을 보니 말초신경을 자극합니다.
수초 분포와 물색을 보니 말초신경을 자극합니다.
수로인데 늪지처럼 넓고 물고기 서식여건도 괜찮은가 봅니다.
수로인데 늪지처럼 넓고 물고기 서식여건도 괜찮은가 봅니다.
적당히 연밭도 분포하고요~~~^^*
적당히 연밭도 분포하고요~~~^^*
짧은대로 스윙만 하시는 현지 노인분이 명절때라 그런지 못만나 뵈었어요.
짧은대로 스윙만 하시는 현지 노인분이 명절때라 그런지 못만나 뵈었어요.
산란을 했는듯 보여지는 물색입니다... 뽕치기(수초치기)로 서너대만 담가봤어도... ㅠㅠ 그림만 올려 봅니다.
산란을 했는듯 보여지는 물색입니다... 뽕치기(수초치기)로 서너대만 담가봤어도... ㅠㅠ 그림만 올려 봅니다.
물이 빠져있는 시간대라 갯벌을 또 담습니다.
물이 빠져있는 시간대라 갯벌을 또 담습니다.
즐거움을 찾아 나선 여행기였읍니다.
즐거움을 찾아 나선 여행기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