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파1호지 상류 우안권 표정. |
| 학파1호지 상류 우안권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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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류권 전경. |
| 최상류권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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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파1호지 중하류권을 바라보고. |
| 학파1호지 중하류권을 바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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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꾼들이 좋아하는 중간제방권 포인트. |
| 현지꾼들이 좋아하는 중간제방권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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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영암 현지꾼들은 상류 좌안 골자리에 모여있음. |
| 오늘 영암 현지꾼들은 상류 좌안 골자리에 모여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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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고천암수로까지 함께 간 무지개조우회 회원들의 포인트. |
| 결국 고천암수로까지 함께 간 무지개조우회 회원들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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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 밑 포인트에도 한분의 현지꾼이... |
| 정자 밑 포인트에도 한분의 현지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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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도 현지꾼들을 따라 제방 좌안 골자리 맨땅에 헤딩. |
| 필자도 현지꾼들을 따라 제방 좌안 골자리 맨땅에 헤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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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파산 8치급 붕어. |
| 학파산 8치급 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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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요즘 남도에서 유행하는 신형 받침틀. |
| 이것이 요즘 남도에서 유행하는 신형 받침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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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사내호가 보인다. 가자!!! |
| 자~! 사내호가 보인다.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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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일 없이 정해년 설날 해가 떠오릅니다. |
| 별일 없이 정해년 설날 해가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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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사내호 포인트. |
| 조용한 사내호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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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인적없음. |
| 역시 인적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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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내내 꾼들을 즐겁게 해 줬던 포인트도... |
| 지난해 내내 꾼들을 즐겁게 해 줬던 포인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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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호에서도 붕어는 봅니다. 7치급. |
| 사내호에서도 붕어는 봅니다. 7치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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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느러미가 예뻐서... |
| 지느러미가 예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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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천암수로 고수부지가 개간됐음. 사진속의 인물들은 따라 온 광주 무지개조우회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
| 고천암수로 고수부지가 개간됐음. 사진속의 인물들은 따라 온 광주 무지개조우회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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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천암 수로 최상류권, 필자의 포인트. 수초치기로 4대만. |
| 고천암 수로 최상류권, 필자의 포인트. 수초치기로 4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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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도 역시 붕어는 봄. 9치급 깨붕어. |
| 여기서도 역시 붕어는 봄. 9치급 깨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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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설날 해가 저물어 갑니다. |
| 그렇게 설날 해가 저물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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