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같은 날씨였지만 본류권에는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
| 봄같은 날씨였지만 본류권에는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이 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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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일찍 출발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낚시는 오후에나 가능했습니다. 바람때문에.. |
| 토요일 일찍 출발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낚시는 오후에나 가능했습니다. 바람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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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풍속에서도 느긋이 낚시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샛수로가 지면보다 낮은 곳에 위치한 데다가 맞바람이 아닌 뒷바람이 불었기 때문입니다..디지몬님. |
강풍속에서도 느긋이 낚시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샛수로가 지면보다 낮은 곳에 위치한 데다가 맞바람이 아닌 뒷바람이 불었기 때문입니다..디지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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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샛수로 폭이 넓지않아 29- 32대로도 건너편 벽에 붙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궂이 붙히지않아도 됩니다. 주위가 조용하기만 하다면.. |
샛수로 폭이 넓지않아 29- 32대로도 건너편 벽에 붙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궂이 붙히지않아도 됩니다. 주위가 조용하기만 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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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해가 지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불어댔던 강풍도 조금씩 자고.. |
| 어느새 해가 지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불어댔던 강풍도 조금씩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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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기다리던 밤입니다. 요즘은 밤낚시에 조과가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으니 정신 바짝! 하지만 밤에는 붕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기다리던 밤입니다. 요즘은 밤낚시에 조과가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으니 정신 바짝! 하지만 밤에는 붕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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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시에 잠이 들어 아침 6시경에 일어나서 다시금 찌를 응시해봤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가 떠 오릅니다. |
밤 1시에 잠이 들어 아침 6시경에 일어나서 다시금 찌를 응시해봤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가 떠 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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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가 안됬다면 햇살이 퍼지는 아침엔 낚시가 될 것이라는 또다른 기대감.. |
| 밤낚시가 안됬다면 햇살이 퍼지는 아침엔 낚시가 될 것이라는 또다른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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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니 3마리, 청둥오리 3마리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물질을 하던 아침 풍경. |
| 고니 3마리, 청둥오리 3마리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물질을 하던 아침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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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문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이제사 다들 잠에서 깨어났나봅니다. |
| 차문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이제사 다들 잠에서 깨어났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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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에 도착한 진죽님은 아직도 꿈나라. 잠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붕친도 졌다는.. |
| 어젯밤에 도착한 진죽님은 아직도 꿈나라. 잠이라면 일가견이 있는 붕친도 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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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를 건 바람개비님. 우당탕탕탕. |
| 뭔가를 건 바람개비님. 우당탕탕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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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고창까지 내려갔다가 강풍에 질려 밤 늦게 천수만으로 이동했던 그린붕어님. 바람개비님과 붕어 사이에 벌어진 실랑이를 넌즈시 구경.. |
전날 고창까지 내려갔다가 강풍에 질려 밤 늦게 천수만으로 이동했던 그린붕어님. 바람개비님과 붕어 사이에 벌어진 실랑이를 넌즈시 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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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cm 붕어입니다. 그외 28cm 포함 3마리의 붕어 조과를 보셨습니다. 올 첫 물낚시에 기분좋은 스타트를 하셨답니다 |
| 29cm 붕어입니다. 그외 28cm 포함 3마리의 붕어 조과를 보셨습니다. 올 첫 물낚시에 기분좋은 스타트를 하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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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친이 전날 초저녁에 잡은 붕어. 더도 덜도 아닌 따아악 30.000cm ..이 녀석 월척이라고 해도 될까요? 지렁이 6마리 먹고 나왔습니다. 입질이요? 거침없는 하이킥이었습니다 |
붕친이 전날 초저녁에 잡은 붕어. 더도 덜도 아닌 따아악 30.000cm ..이 녀석 월척이라고 해도 될까요? 지렁이 6마리 먹고 나왔습니다. 입질이요? 거침없는 하이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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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자..우리도 긴장합시다!! 그린붕어님. |
| 자자..우리도 긴장합시다!! 그린붕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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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긋한 진죽님.. 낚시터에서 모닝커피 한잔이면 열 붕어 안부럽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긋한 진죽님.. 낚시터에서 모닝커피 한잔이면 열 붕어 안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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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늦게 도착하신 수봉님도 6치급 한수! |
| 전날 늦게 도착하신 수봉님도 6치급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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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몬님도 30cm!!!급 발갱이 한수. 주섬주섬 자리 정리를 하고 있는 디지몬님 뒤를 무심히 지나가는 진죽님. |
디지몬님도 30cm!!!급 발갱이 한수. 주섬주섬 자리 정리를 하고 있는 디지몬님 뒤를 무심히 지나가는 진죽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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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큼 잡았습니다. 32cm, 31cm 월척붕어는 전날 낮낚시만 잠깐하고 급히 올라가신 중앙님 조과, 30.000cm는 붕친 붕어, 29cm, 28cm 및 6치 붕어는 바람개비님 조과. 그 아래 30cm급 발갱이는... |
이만큼 잡았습니다. 32cm, 31cm 월척붕어는 전날 낮낚시만 잠깐하고 급히 올라가신 중앙님 조과, 30.000cm는 붕친 붕어, 29cm, 28cm 및 6치 붕어는 바람개비님 조과. 그 아래 30cm급 발갱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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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만 샛수로 월척입니다. 비늘도 강인한 쇠비늘인데다가 체고도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힘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
천수만 샛수로 월척입니다. 비늘도 강인한 쇠비늘인데다가 체고도 상당히 높습니다. 물론 힘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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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몬님과 그린붕어님의 진지한 토론..왜일까...왜일까.. |
| 디지몬님과 그린붕어님의 진지한 토론..왜일까...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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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몬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살인미소".. 아쉽지만 이제 집에 갈 시간이죠?? 조만간 다시 한번 오고싶답니다..물론 붕친도 동행예정입니다...그 이유는...^.^ |
디지몬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살인미소".. 아쉽지만 이제 집에 갈 시간이죠?? 조만간 다시 한번 오고싶답니다..물론 붕친도 동행예정입니다...그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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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친도 비록 아쉬운 조과지만 이 계절 조과로는 만족한다는 의미의 그림자 한컷 남깁니다. 30.000cm가 뭐니..흑~ |
붕친도 비록 아쉬운 조과지만 이 계절 조과로는 만족한다는 의미의 그림자 한컷 남깁니다. 30.000cm가 뭐니..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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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만의 또 다른 풍경. |
| 천수만의 또 다른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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