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위 어느 민가에서 내려다본 한믈좌대 전경입니다
언덕위 어느 민가에서 내려다본 한믈좌대 전경입니다
올겨울 예당지 좌대낚시는 몇몇 좌대외에는 불가능했습니다. 때문에 한믈좌대는 겨우내내 만원
올겨울 예당지 좌대낚시는 몇몇 좌대외에는 불가능했습니다. 때문에 한믈좌대는 겨우내내 만원
낮에는 뒷바람이 불어 대부분은 이 방향으로 대를 편성합니다..밤에는 바람 없습니다
낮에는 뒷바람이 불어 대부분은 이 방향으로 대를 편성합니다..밤에는 바람 없습니다
이곳까지 물이 들어와야 예당지가 북적됩니다.하지만 꾸준히 오름수위이므로 곧..
이곳까지 물이 들어와야 예당지가 북적됩니다.하지만 꾸준히 오름수위이므로 곧..
수몰 나무들이 어서 잠겨야..
수몰 나무들이 어서 잠겨야..
어렵게 좌대를 예약한 분들입니다..조과도 좋아야 할텐데요..
어렵게 좌대를 예약한 분들입니다..조과도 좋아야 할텐데요..
하지만 몇몇 포인트에서는 노지낚시도 가능합니다. 다음날 보니 조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몇몇 포인트에서는 노지낚시도 가능합니다. 다음날 보니 조과도 좋았습니다.
다만 이처럼 산악행군을 해야합니다. 한믈낚시에서 식사는 배달해주므로 먹거리짐은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다만 이처럼 산악행군을 해야합니다. 한믈낚시에서 식사는 배달해주므로 먹거리짐은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자 그럼 우리도 출발해볼까요..
자 그럼 우리도 출발해볼까요..
제 자리입니다. 36대 수심이 약 5미터. 32대는 찌를 세우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깊은 수심때문입니다.
제 자리입니다. 36대 수심이 약 5미터. 32대는 찌를 세우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깊은 수심때문입니다.
2호줄에 5호 바늘..채비는 이정도로 맞추었습니다.
2호줄에 5호 바늘..채비는 이정도로 맞추었습니다.
철사편대 단차채비입니다. 양 바늘마다 목줄 색깔이 다릅니다. 한 바늘은 바닥에 닿았고 다른 바늘은 약간 띄웠습니다.)붕어의 80%는 뜬바늘에서 나왔습니다
철사편대 단차채비입니다. 양 바늘마다 목줄 색깔이 다릅니다. 한 바늘은 바닥에 닿았고 다른 바늘은 약간 띄웠습니다.)붕어의 80%는 뜬바늘에서 나왔습니다
이 찌가 몸통까지 다 올라옵니다. 물론 밤낚시에서만..
이 찌가 몸통까지 다 올라옵니다. 물론 밤낚시에서만..
밤새도록 잡았습니다. 이러다가는 잠을 한잠도 못잘 듯 하여 입질이 들어오는 중에 대를 접고 잠을 청했습니다.그리고 아침..
밤새도록 잡았습니다. 이러다가는 잠을 한잠도 못잘 듯 하여 입질이 들어오는 중에 대를 접고 잠을 청했습니다.그리고 아침..
세명이 약 80여마리는 잡았나봅니다. 일행중 한분은 초보라서 10여마리로 만족해야했지만..
세명이 약 80여마리는 잡았나봅니다. 일행중 한분은 초보라서 10여마리로 만족해야했지만..
거의 살림망 가득히 붕어가 들어가있습니다.
거의 살림망 가득히 붕어가 들어가있습니다.
평균씨알은 약 7-9치 사이.. 99% 토종붕어들입니다만 힘은 간간히 나와주는 떡붕어가 더 좋았습니다
평균씨알은 약 7-9치 사이.. 99% 토종붕어들입니다만 힘은 간간히 나와주는 떡붕어가 더 좋았습니다
밤새 팔이 아플 지경이었다는 자연님.
밤새 팔이 아플 지경이었다는 자연님.
저도 마찬가지였지요. 이젠 대를 걷어야 할 시간..
저도 마찬가지였지요. 이젠 대를 걷어야 할 시간..
10여마리에 그쳤지만 그래도 즐거웠다는 무아님. 겨울 낚시짐이 이정도면 그래도 양호한 편입니다.
10여마리에 그쳤지만 그래도 즐거웠다는 무아님. 겨울 낚시짐이 이정도면 그래도 양호한 편입니다.
한믈낚시 사장님.
한믈낚시 사장님.
이 곳은 아직도 늦가을...하지만 이제 봄입니다.
이 곳은 아직도 늦가을...하지만 이제 봄입니다.
오랜만에 뒷자리에 앉아서 잠도 자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며 귀가했습니다.
오랜만에 뒷자리에 앉아서 잠도 자고 음악도 듣고 수다도 떨며 귀가했습니다.
도움주신 한믈낚시 홍완기 사장님
도움주신 한믈낚시 홍완기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