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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조행기 란입니다.. 그 옛날 조행중 있었던 아련한 기억들을 글로 남겨 놓으십시요.
- 힘들고, 즐겁고, 때론 슬프고, 님들의 지난 낚시이야기와 같이 하겠습니다.
- 옛날이라??... 단) 최근의 조행기는 조황/조행기 란을 이용해 주세요.
  • 지난 추억의 조행기 [ 2003. 12. 01 - 2004. 01. 12 ]
  • 지난 추억의 조행기 [ 1999. 08. 31 - 2000. 11. 17 ]





  • 도깨비의 장난.  ... 11021 Hit(s) at  2010/06/07



          


    나의 낚시역사 15년 여기저기 고기가 나온다하면 언제든지 달여가는
    열혈조사입니다.
    혼자서 계곡지에서 수로에서 무서움을 달래며 낚시를 수십번 하였건만
    이번 경우처럼 어처구니없는 낚시여행은 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쓴웃음만 나오고 다시는 혼자서의 출조를 하지않아야겠다고
    다짐 또다짐하네요.
    본 내용으로들어가자면....
    몇주전 일하는도중 걸려온 전화한통화
    따~~르릉
    여보세요
    지인: 요즘 뭐하시는가..?
    한가하면 물이나보러가자구.
    나:알았어 어데로 갈려구여..
    지인:강화로 드리대 보자구.
    나: 이따봐요.
    전화를 끊고 불이나게 하던일을 정리하고 창고에 보관하여둔 낚시대를
    차에싫고 목적지로 달려가네요.
    목적지에 도착하니 오기로한 지인은 오지않고 회원 한분과 또 다른 조사님이
    저수지를 지키고 있네요.
    인사를 나누고 지인에게 전화하니 갑자기 일이생겨 못올것 같다하네요.
    이런c불....오후늦게 도착하여 정신없이 채비를 편성하고 저녁준비를
    하네요.
    회원님과 조사님 그리고 나 세명이서 오붓한 낚시를 할수있겠군.
    세명이 한군데에서 저녁을 각자 준비해온것을 추렵해 함께 식사를
    마치고 긴긴밤의 시작을 알리는 케미와 커피한잔으로 저녁을 준비하네요.
    분위기좋고 물색좋고 물가에오니 콧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긴긴밤 입질없는 말뚝찌만 바라보고 있노라니 후회와 일상의 일들이
    머리를 맴돌고 새벽을 알리는 닭울음소리만이 귓전에 울리네요.
    2박 3일의 계획으로 출조하였으니 오늘 저녁을 기대하며 어제의
    일은 다 잊어버리고 또 다른 저녁을 위하여 낮 잠모드로...쿨쿨쿨~~드르릉
    오늘은 한마리올라오겠지 또 다른 밤을 준비하고 침묵속에서 찌와의
    줄다리기를 시작하네요...
    한참을 기다려도 움직임이없는 나의찌 커피나 한잔할겸 옆 조사님에게
    마실을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도중 텐트뒷쪽에서 "퍽"
    이게무슨소릴까요..?
    조사님에게 물어보니 들 짐승이겠지요...잠시 침묵이 흐르고
    "쿵" 또 들리는 소리 랜턴으로 주의를 비추어 보아도 아무런 흔적이없는데
    쿵"퍽 연달아 들리는소리 하늘에서 돌이날아오는소리.....뭘까여
    둘이서 랜턴으로 여기 저기를 둘러본다 "퍽" 탠트위로 날라오는 무었가가
    줘워서보니 나뭇가지다 ...휴
    바람에 나뭇가지가 떨어지는 소리구나 안도의 한숨을 쉬고 각자 자리로
    돌아가 낚시에 열중을한다.
    삼 사십분후 들리는소리 "쿵"
    또 나무가지인가 이번에는 제자리 뒷쪽의 묘지쪽에서 들린다.
    잠시후 또 "쿵" 묘지쪽으로 랜턴을 비추니 하얀빛의 무언가가 보인다
    뭐지....갑자기 등골이 서늘해지고 기분이 이상하다
    여기는 여기저기 묘지터로 흉물스럽게 주인없는 무덤들이
    산재에있는곳인데 내자리 뒷편에서 3M정도에 작은 무덤이 자리하고
    있는데 아휴 걸음아 나 살려라 옆 조사에게로 달려간다.
    들었어요 보았어요..? 이상한 소리와 하얀물체가 무덤 쪽에서
    보이네요.
    둘이서 손을잡고 묘지쪽으로.....슬금 슬금"쿵"퍽
    이런 도대체 무었이란 말인가 둘이서 무서움에 몸부림치다
    다른 조사님에게 가보았다
    혹시 무슨 소리 듣지못해나요..?
    아니요 아무소리도 못들었는데요.
    이상하다 불과 우리자리와 몇미터도 떨어지지않았는데
    우리만 들리고 저분은 못들었다니 ...혹시 도깨비 장난이
    아닐까요.
    에이 그런말마슈 나는 여기서 혼자서 일주일째 장박중인데 지금까지
    아무런 일이없었는데 도깨비가 혼낼려면 나혼자있을때 장난하지
    세명이나 있는데....겁쟁이들
    그러긴 그러네요 그러나 도데체 무슨 소리와 하얀물체는 무었이였단 말인가
    자리로 돌아 갈려니 무덤쪽이 신경쓰여 도저히 자리로 가기란 .....무서워
    다른조사님과 낚시고 뭐고 무서워서 안될거 같네요 조사님 탠트에서 함께
    자자구요.
    긴 시간이 지나고 아침이 밝아오니 도데체 무었이 이리도 놀라게 하였는지
    궁금하여 무덤쪽과 탠트 뒷편으로가보니 여기 저기 뒹구는 주먹만한 돌들
    "보세요 여기 저기 돌들이 이십여개나 나뒹구네요.
    어제 탠트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주워서보니 가지는 밤에떨어진 흔적이 아니고
    몇해전 나무와 분리된 흔적이 확연히 보인다.
    "맞죠 분면 무언가가 우리쪽으로 돌과 나뭇가지를 던진게 분명해요
    그나저나 여기는 계곡지라서 밤에 누군가와서 돌을 던질만한 장소는 아닌데
    아침 일찍 짐을챙겨 도망오다시피 자리를 떠났네요.
    피곤한몸으로 집에도착하여 카페에 조행기를 작성하네요
    혹시 횐님들 여차 저차하여 돌이.....등등 어제있었던일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거기저수지로 들어갈려면 각오를하고 들어가시기를
    바람니다...
    이틀후 어느 횐님의댓글....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그날함께 있었던 사람임니다
    ㅋㅋㅋ 실은 자기가 심심해서 장난을 친거라한다.
    입질도없고 두분이서 속닥속닥 떠드는 소리가 입질올 타이밍에 방해가 될것같아
    산 뒤로 돌아가 돌을던지고 우리가 랜턴을 비추면 숨고 저수지 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돌을
    던지고 돌을 찾느라고 고생좀 하였다는 댓글이였읍니다
    그 댓글을 본순간 머리에서는 화가치밀어오르고 저인간 장난을처도 그런 장난을 우리 둘을 바보로 만들고 자기혼자서 얼마나 웃고 비웃었을까.
    지금 이글을 읽고있는분중에 돌을 던진 인간이 있으면 당신도 언젠가는 우리가 당한거의
    몇배로 당할거라는거 알고있기바람
    횐님들도 낚시터에서 무리한 장난은 삼가하여주기를 바라며 서투른 글을 몇자올립니다
    큰 맘먹고 머나먼곳으로 출조를하여 부푼맘으로 낚시대를 드리우는게 우리낚시인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난으로 무서움에 떨다가 낚시도 못하고 마음에 상처만
    가지고 철수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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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
      cho8307 (EXP 1)
      Homepage : None
      click here to copy e-mail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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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505171

    아...결국엔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었네요^^~


    2010/06/11 l   


    매일남자

    장난이 너무 심하네 간작은 사람은????


    2010/06/14 l   


    jaka37

    친한 친구면 모를까......


    2010/07/0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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